01 / 카페 · 동네 매장
마케팅 자동화
신메뉴는 나왔는데, 홍보할 시간이 없다면.
사진을 찍고도 게시글을 미루게 됩니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단골 안내마다 다시 쓰는 일이 남아 있으니까요.
- 메뉴 사진과 소개를 한 번 전달
- 채널별 문구·이미지 구성과 게시 일정 초안
- 사장님 확인 후 연결된 채널에 예약 발행
가격, 행사 기간, 말투는 사장님이 확인합니다.
AI FOR THE EVERYDAY BUSINESS
홍보부터 급여, 월말 정산까지. 작은 사업의 반복 업무를 살피고, 지금 쓰는 도구에 맞춰 AI를 구축합니다.
우리 업무 이야기하기어떻게 달라질까요?이번 주 신메뉴, 일주일의 콘텐츠로.
사진 한 장 → SNS 문구·게시 일정
각자의 현장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EVERYDAY POSSIBILITIES
매장의 홍보부터 콘텐츠 제작, 영업과 생산 관리까지. 지금 쓰는 자료와 도구를 연결합니다.
01 / 카페 · 동네 매장
신메뉴는 나왔는데, 홍보할 시간이 없다면.
사진을 찍고도 게시글을 미루게 됩니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단골 안내마다 다시 쓰는 일이 남아 있으니까요.
가격, 행사 기간, 말투는 사장님이 확인합니다.
02 / 급여 처리 자동화적용 시나리오
식당 · 직원이 있는 매장
메신저로 받은 근무 변경, 엑셀 근태표, 누락된 퇴근 시간. 급여를 준비하기 전에 확인할 일이 쌓입니다.
급여는 합의한 계산 규칙과 급여 시스템을 따릅니다. 담당자가 확인한 뒤 지급합니다.
03 / 주문·정산 자동화적용 시나리오
1인 쇼핑몰 · 온라인 판매자
판매 채널마다 주문서 형식이 다릅니다. 취소와 반품까지 맞춰 보려면 정산 파일을 여러 번 열어야 합니다.
환불, 수수료와 정산 예외는 담당자가 원문을 보고 확정합니다.
041인 기업 · 프리랜서
미팅 메모에서 요구사항과 범위를 정리하고, 견적·제안서 초안과 후속 이메일을 준비합니다. 담당자가 금액과 계약 조건을 확인합니다.
미팅 메모 → 제안서·견적 초안 → 후속 안내
05크리에이터 · 콘텐츠 팀
영상과 녹취에서 핵심 장면을 찾고 숏폼 후보, 자막, 뉴스레터와 게시글 초안을 만듭니다. 원래 맥락과 브랜드 말투는 제작자가 검토합니다.
원본 영상 → 핵심 구간·초안 → 채널별 편집
06중소기업 · 영업팀
상담 기록에서 고객 요구와 다음 할 일을 정리해 CRM에 연결합니다. 견적 요청, 후속 연락 초안과 확인 일정이 누락되지 않도록 돕습니다.
상담 기록 → CRM 정리 → 후속 연락 준비
07제조업 · 부품·가공 업체
메일과 첨부 문서에서 품목·규격·수량·납기를 추출합니다. 기존 품목 정보와 대조해 빠진 조건을 표시하고, 담당자 확인을 거쳐 견적·발주 초안을 준비합니다.
견적 요청 → 규격·수량 확인 → 견적·발주 초안
08예약형 매장 · 공방 · 스튜디오
예약 일정과 변경 요청을 모으고 준비물·방문 안내를 예약 도구에 연결합니다. 이용 후 후기 요청 초안도 같은 흐름에서 준비합니다.
예약 접수 → 일정·준비물 안내 → 방문 후 연락
09중소기업 · 경영지원팀
영수증과 거래명세서에서 거래처·일자·금액을 정리하고 중복·누락을 표시합니다. 계정 분류와 최종 처리는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영수증·거래명세서 → 항목 정리 → 검토 목록
긴 영상 하나, 여러 채널로.
인터뷰 영상 → 숏폼 후보·뉴스레터 초안
당신의 일에 맞는 방식으로.
WHAT WE DO
메일, 엑셀, 메신저, 그리고 사람의 경험. 사업을 움직이는 일은 이미 그 안에 있습니다. Xify는 그 흐름을 살펴 AI가 도움이 되는 지점부터 함께 찾습니다.
반복 업무와 함께 이미 비용을 내고 쓰는 솔루션도 살핍니다. 중복 기능과 활용이 적은 구독을 확인하고, 유지·연동·통합 방안을 검토합니다. AI 운영비를 포함한 전체 비용을 놓고 절감 가능성과 도입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기존 유료 솔루션 · 구독 비용 점검 · 업무 진단 · 도입 우선순위
작은 프로토타입으로 가능성을 확인하고, 검증한 기능을 현재 사용하는 도구와 연결합니다. 예외가 생겼을 때의 처리도 함께 설계합니다.
프로토타입 · 도구 연동 · 맞춤 워크플로
누가 사용하고, 어디서 확인하고, 어떻게 이어갈지 정합니다. 팀이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 방법과 운영 기준을 남깁니다.
사용 안내 · 검토 기준 · 운영 문서
실제 사용 중의 불편과 예외를 함께 살핍니다. 업무가 바뀌면 AI도 다듬고, 팀이 익숙해지도록 돕습니다. 다음에 줄일 수 있는 일을 함께 찾습니다.
사용 점검 · 워크플로 개선 · 팀 활용 지원
HOW WE WORK
업무와 유료 솔루션, 구독 비용을 함께 살핍니다.
한 가지 업무에서 결과와 예외를 확인합니다.
확인한 기능을 실제 사용 환경에 구축합니다.
팀의 사용을 돕고 현장의 피드백으로 다듬습니다.
AI for the way you work.
WHY XIFY
Xify는 작은 사업이 AI와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컴패니언입니다. 각자의 현장에 맞는 AI를 만들고, 실제로 쓰는 동안의 변화도 함께 살핍니다. 고객과 제품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다음 걸음을 같이 찾겠습니다.
x는 당신의 가능성, ify는 그것을 현실로 만드는 일.
Claude API를 우선 검토합니다. 비용, 데이터와 업무 조건에 따라 적합한 모델과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 구축 방침입니다.
AI가 맡을 일과 사람이 확인할 일을 구분합니다. 결과의 근거와 예외를 살필 수 있는 흐름을 설계합니다.
도입 이후의 사용 경험을 듣고 개선할 일을 함께 정합니다. 사업의 변화에 맞춰 AI와 팀의 활용 방식도 자라도록 돕습니다.
GOOD QUESTIONS
자주 반복되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업무 하나를 알려주세요. 현재 쓰는 도구와 자료를 함께 살펴보고, AI가 도움이 될 수 있는지부터 판단합니다.
네. 사업 규모보다 해결할 업무와 도입 조건을 먼저 봅니다. 운영할 수 있는 범위와 비용을 기준으로 시작점을 정합니다.
처음 상담할 때 현재 쓰는 유료 솔루션과 구독 비용부터 함께 살핍니다. 중복 기능이나 활용이 적은 도구를 확인하고, 유지·연동·통합 중 어떤 방식이 맞는지 검토합니다. 전환에 드는 비용과 AI 운영비까지 비교하며 비용 절감 가능성을 논의합니다.
Care를 통해 사용 중의 불편, 예외와 바뀐 업무를 함께 살핍니다. 개선할 항목과 팀 활용 지원을 정하고, 점검 주기·지원 범위·비용은 시작 전에 협의합니다.
업무 범위, 연결할 도구, 데이터 준비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진단 후 구축 범위와 일정, 모델 사용료 등 운영 비용을 구분해 안내합니다.
진행 전에 사용할 자료, 접근 권한, 외부 모델에 전달할 정보와 보관 방식을 협의합니다. 처음 문의하실 때는 개인정보나 기밀 자료 대신 업무의 개요만 보내주세요.
LET’S FIND YOUR STARTING POINT
어떤 사업을 하고 계신가요? 무엇이 조금 더 쉬워지면 좋을까요?